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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ife 2018년 10월호

구형 오디오에 블루투스의 축복을~ SLASH6

스마트함과는 거리가 있는 구형 오디오라도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해졌다. 디오의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인 슬래시6는 atp-X HD 코덱과 저노이즈 설계를 통해 뛰어난 음질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 혁명은 음악을 즐기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를 몰고 왔다. 우선 기기 하나로 전화와 인터넷, 오디오 플레이어가 가능해지다 보니 굳이 불편하게 별도의 플레이어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어졌다. 처음에는 간편함을 위해 음질을 어느 정도 포기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스마트폰 중에서도 전용 DAC를 갖추거나 고급 이어폰을 제공하는 등 고음질을 추구하는 제품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아울러 블루투스 표준을 활용한 무선통신 기술이 일반화되면서 스마트폰과 오디오, PC는 물론 자동차 등 다양한 기기 간의 연결이 자유로워져 음악을 즐기는 방식도 다양해졌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자동차에서 원하는 음악을 듣기 위해 CD를 굽거나 USB 메모리에 복사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내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동하기만 하면 된다. 또한 블루투스 헤드폰이나 이어셋은줄이없기에복잡한지하철안에서줄걸릴걱정이없이 음악에 집중할 수 있다. 구형 기기에 블루투스 연결을 도입 초기에는 기기 간 매칭이나 음질 등에 한계가 있었던 블루투스는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제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파고들어 누구라도 하나쯤은 블루투스 기기를 가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신 스마트 기기는 대게 최신의 블루투스 표준에 대응하지만 오래된 오디오라면 어떨까? 손때 묻고 정이 든, 게다가 소리도 마음에 들지만 최신 기술의 혜택은 받지 못하는 기기들 말이다. 그런 이유로 멀쩡한 제품을 버리고 새것으로 바꿀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정말 고마울 것이다. 디오의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 슬래시 시리즈처럼 말이다.
기기의 표준이나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과도기를 위한 제품은언제나있어왔다.카세트데크에CD를연결하기위한 컨버터라거나 AUX 단자가 없는 카 오디오에 FM 주파수로 외부 소리를 넣어주는 제품처럼 말이다. 디오 슬래시도 기본적으로는 비슷한 개념이다. 블루투스 대응이 불가능한 구형 기기에 최신 기술의 혜택을 주기 위한 제품이다. 2011년 설립된 디오는 무선 기반의 오디오 신호 전송에 주목해 와이파이, 블루투스 오디오 제품을 선보여 온 국내 기업. 스마트 기기와 블루투스 등에 관한 1 특허도 보유하고 있다. atp-X HD 코덱까지 대응 사실 오디오로 스마트폰 음악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어폰 단자와 오디오 AUX 단자를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유선과 무선은 편의성에서 비교가 불가능하다. 무선 연결의 편리함을 한번 경험하고 나면 케이블이 얼마나 불편한 물건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무선 오디오 분야에서 명성이 자자한 디오는 기존 슬래시 R 시리즈를 최근 업그레이드했다. 신형 슬래시는 등급에 따라 슬래시3, 슬래시4, 슬래시5로 불린다. 슬래시6가 그중 가장 고사양의 제품이다. 뛰어난성능에비해크기는매우작다.한변이4cm남짓한 작은 크기로 어디에나 간편히 설치할 수 있다. 무선으로 신호를 주고받아야 하는 블루투스 오디오의 경우 음질이 걱정인데, 슬래시6는 AAC와 SBC는 물론 atp-X와 atp-X HD 코덱까지 대응해 이런 걱정을 덜어준다. 무선 오디오를 위해 개발된 apt-X 코덱은 적은 연산량과 뛰어난 압축성능으로 블루투스 오디오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atp-X HD의 경우 24비트/48kHz 오디오 신호까지 압축전송이 가능하기에 무선으로 높은 수준의 고음질 즐길수있다.현재사용중인코덱은기기에달린LED 색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분홍색은 AAC, 파란색이 SBC이고 atp-X는 연녹색, atp-X HD는 녹색으로 표시된다.

오디오적 시각에서 접근한 설계

슬래시6는 단순히 편의성만을 위한 기기가 아니다. 노이즈 저감을 위한 LDO(Low Droupout Regulator)나 전원 노이즈 차단을 위한 버브라운제 아이솔레이트 DC/DC 컨버터, 고음질의 LPF OPA1642 등 극히 오디오적 시각에서 접근한 설계가 돋보인다. 슬래시5와 6에 탑제된 버브라운제 아이솔레이트 DC/DC 컨버터는 전원 라인을 통해 유입되는 모든 종류의 노이즈를 차단해 주기 때문에 특히나 자동차용 오디오에 탑제할 경우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자동차는 가정용 오디오에 비해 노이즈 유입이 많기 때문이다. 24비트음질을구현하는블루투스5.0대응퀄컴 칩셋 CSR8675을 탑제했으며, ESS의 쿼드 DAC ES9218P가 디지털 신호를 고품질의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한다. LG V30 등 스마트폰과 전용 뮤직 플레이어에 쓰이는 DAC 칩셋이다. 옵티컬 단자를 지원하는 덕분에 DAC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이어폰 단자가 있어 헤드폰 앰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기기에 달린 RCA 단자를 오디오의 아날로그 입력단에 끼워 넣은 후 USB-C 단자로 전원을 공급한다. RCA 단자는 14mm 간격이어서 대부분의 오디오 기기와 호환되지만 만약 맞지 않을 경우는 연장선을 이용하면 된다. 이후 일반적인 블루투스 기기처럼 페어링 과정을 거쳐 스마트폰 등과 연결하면 된다. 오래된 오디오나 액티브 스피커가 최신 스마트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될 뿐 아니라 뛰어난 음질로 귀까지 만족시켜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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