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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SLASH6 블루투스 DAC 리시버, 오디오 블루투스 리시버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죠.

블루투스리시버

SLASH6 블루투스 리시버 개봉기

 

하얀 박스의 정체가 궁금하죠? 제가 정말 갖고 싶었던, SLASH6와 오디오 광케이블 그리고 RAC to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입니다.

하나씩 자세히 설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루투스리시버

 

우선, SLASH6는 블루투스 동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확히 말해서 오디오를 전송받을 수 있는 오디오 블루투스 리시버입니다.

최근에 나온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이어폰에 블루투스 리시버가 결합된 형태라고 보면 됩니다.

블루투스 리시버가 없는 오디오 제품에 블루투스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SLASH6, 블루투스 리시버입니다.

 

블루투스 버전의 최신 버전인 블루투스 5.0을 지원해서, 배터리 소모량을 줄이고 고음질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Qualcomm CSR8675에서 제품에 대한 믿음감이 확 들어옵니다. 그리고, 제품 자체에 ESS technology ES9219P Qaud DAC을 채용하고 있어서, 고음질의 대용량 오디오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Codec을 보면, SBC, aptX는 물론, xptX-HD까지 지원을 합니다. 그리고, AAC까지 지원을 해서, 안드로이드나 애플 제품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Low Pass 필터를 채용해서 깨끗한 음질을 보장해 주죠. 2, 3만 원 하는 블루투스 오디오 리시버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제품 박스 안에는 이렇게 SLASH6 블루투스리시버 본체, 전원 어댑터, 충전용 USB-C(USB TYPE-C)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최근에 USB-C 규격을 지원하는 제품이 많아지면서, 충전기도 USB-C를 지원하는 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블루투스리시버

 

SLASH6에는 내장 배터리가 없기 때문에 USB-C 충전 케이블을 이용해서 전원 공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디오 SLASH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SLASH3부터 최고 사양의 SLASH6까지 현재 나와 있습니다. 숫자가 높아질수록 기능이 더 많아집니다.

기본적으로 SLASH는 RCA타입을 지원합니다. RAC 타입은 오래전부터 오디오에서 많이 사용된 연결 방식입니다.

앰프, 스피커, TV 등에서 RCA 단자를 볼 수 있습니다. SLASH에서 RCA 단자는 오디오 출력용으로 사용이 됩니다.

즉, 스피커처럼 소리가 나는 기기에 연결하는 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디오 SLASH6에서는 전면에 IN포트와 OUT포트가 있습니다.

OUT 포트에는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거나 원형 광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IN포트는 SLASH6에 오디오 입력을 블루투스가 아닌, 오디오 광케이블이나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하여 오디오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디오 SLASH6 사용후기 WITH RCA 포트

앞에서 말한 것처럼, RCA는 오디오 장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연결 방식입니다. 물론, 소형 오디오에서는 3.5mm 스테레오 오디오 단자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오디오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만, 오래전에 구매한 오디오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없습니다.

SLASH6는 RCA 연결을 이용해서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TV에도 외부에서 비디오 신호와 오디오 신호를 입력받기 위한 RCA포트가 있습니다.

여기에 연결을 하면, TV가 정말 놀랍게도 오디오 스피커로 변합니다. 요즘은 미니멀리즘이 유행이죠.

TV의 RCA포트를 이용해서 TV의 스피커를 오디오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RCA 포트니까~~~

블루투스리시버

 

제가 어릴적만 해도, 집에 좋은 오디오를 설치하는 것이 붐인 적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오디오보다는 비디오 장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죠.

TV를 보면 비디오 성능도 좋지만, 오디오도 정말 성능이 좋아졌습니다. TV의 오디오 입력을 이용해서 TV를 무선 스피커로 변신이 되었습니다.

 

SLASH6를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오디오 광케이블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죠. 사람마다 조금씩 의견 차이는 있지만, 오디오 광케이블이 음질이 좀 더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SLASH6에서 사용하는 오디오 광케이블은 한쪽 끝은 각진 사각형 모양이고, 다른 한쪽 끝은 동그란 모양입니다.

각대원 광케이블이라고 하더군요. 모양이 다르니 꼭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사각형 모양의 부분은 오디오 스피커, 셋탑박스, TV 등에 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광케이블 커넥터 모양입니다.

블루투스리시버

 

동그랗고 긴 모양의 광 커넥터는 SLASH6의 OUT 포트에 연결을 하면 됩니다.

OUT 포트는 오디오 광케이블과 3.5mm 스테레오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원형 광케이블은 처음 사용을 해 봅니다.

정말 신기하게 호환성이 좋게 잘 만들었네요.

 

오디오 광케이블을 연결하면 이제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사운드바에 오디오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사운드바인데, 언제부턴가 블루투스가 제대로 안 되어서 애물단지처럼 처박혀 있던 스피커가 있습니다.

이렇게 블루투스 기능이 없거나 블루투스가 고장 난 오디오 제품에 연결을 해서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오디오처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리시버

 

참, 블루투스 연결은 정말 쉽습니다. 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하듯이 쉽게 연동을 할 수 있습니다. 기기의 이름은 SLASH6로 연동이 됩니다.

 

 

실제로 디오 SLASH6를 사용하여 음악을 듣는 영상을 올립니다.

사운드바에 광케이블로 연결을 하여 음악을 재생하여 보았습니다.

음질은 생각보다 상당히 좋았습니다. 맨날 블루투스 헤드셋을 듣다가 스피커로 들어서 그런지 정말 오디오에서 오는 느낌이 좋네요.

헤드폰 블루투스 리시버

 

예전에 타사의 블루투스 리시버를 리뷰한 적이 있습니다.

친구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는 헤드폰이 있는데, 너무 이 헤드폰에 익숙해져서, 이 헤드폰을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사용하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래서, 블루투스 리시버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제안했었습니다.

RCA 와 3.5mm 연결 케이블을 이용해서 오디오 입력을 해 보았습니다.

헤드폰 블루투스 리시버

 

RCA 포트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해서 오디오 OUT에 연결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이 되는 것이죠.

다양한 출력 포트를 지원하는 SLASH6입니다.

화질이 안 좋아서, RCA 연결로 블루투스 기능을 하는 동영상은 조금 뒤로 올렸습니다.

 

헤드폰 블루투스 리시버

 

SLASH6를 사용하면 편리한 점 중에 하나는, 사용되는 코덱을 전면의 LED를 이용해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는 사용되는 코덱에 따라서 음질이 많이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코덱을 이용해서 연결이 되었는지 알면 좋죠. SLASH6에서는 바로 확인을 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주로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해서 음악을 재생하는데, 그래서 AptX 코덱이 사용되어서 녹색으로 LED가 켜졌습니다.

애플 제품에서는 주로 AAC를 사용하기 때문에 분홍색으로 표시가 되겠네요.

헤드폰 블루투스 리시버

 

파란색 LED를 보니, SBC나 Fast Stream으로 오디오 코덱이 사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Apt-X보다 음질이 좋은 Apt-X HD 코덱을 사용하는 오디오 재생기기의 경우,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헤드폰에서 Apt-X HD를 지원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이 제품으로 Apt-X HD의 고품질 오디오를 감상할 수 있겠습니다.

헤드폰 블루투스 리시버

 

SLASH6의 또 다른 유용한 기능은, 다양한 오디오 변환 젠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SLASH6의 IN포트에 블루투스 방식이 아니라, 유선으로 오디오를 입력해서 다른 형태의 오디오 출력을 할 수 있습니다.

광케이블 출력을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케이블 변환 젠더로 사용을 할 수도 있는 것이죠.

정말 다양한 기능이 있는 제품이네요.

헤드폰 블루투스 리시버

 

SLASH6를 사용하면서, 블루투스 이어폰처럼 내장 배터리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휴대성을 생각해서 블루투스를 이용한다면, 이 제품은 조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냥,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죠.

하지만, 이거 하나만 있으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오디오를 블루투스로 연결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오디오 앰프, 스피커, TV, 등… 정말 다양한 사용이 가능한 SLASH6입니다.

혹시, 외부에서 사용할 때에 보조배터리를 이용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5V 전압에서 작동을 합니다.

 SLASH6 제품 평가

며칠간 사용해본 SLASH6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음질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오디오 전문가는 아니지만….

회사에 가지고 가서 강당에 있는 앰프에 연결해서 신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었고, 고장 난 사운드바에 생명을 불어 넣어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환생을 시켰습니다.

부모님 댁에 있는 오래된 오디오에 연결을 해 드릴까 생각을 했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냥 제가 사용을 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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